[보도] 해외 한민족대표자 협의회 의장 남문기 알래스카 방문

한대협 0 998 2017.07.04 13:50
2015-06-09 (화) 17:22

"300달라로 이룬 남문기의 아메리칸 드림" 의 주인공이자 성공신화를 만들어 낸 뉴스타 그룹 남문기회장 6일동안 알라스카 방문 남문기(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은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동안 알라스카 앵커리지에 머물면서 참으로 많은 일을 했다.

남회장은 앵커리지에 부부(부인 제니 남)가 함께 단출하게 관광으로 출발했으나 그의 유명세가 휴양차원의 여행만으로 끝나지 않게 했다.

관광지견학은 물론이고 밤이면 전현직 한인회장, 단체장, 회사대표자들을 만나서 타운에 발전이나 한인회의 운영등에 대하여 다양하게의견을 교환했다.

단체장들에게는 그의 단체리더경륜 과 비즈니스 하는 분들에게는 뉴스타그룹의 창업에서 성장까지의 다양한 성공실화를 들려주는 폭넓은 관계를 가졌다. 특히 비즈니스성공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How to succeed" 에 대한 강의를 무려 500회나 해온 남회장은 전문 강사였기에 짦은 시간에 강의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감과 감사의 시간이었다.
남문기회장은 전현직 한인회장과 단체장, 사업대표자들을 초청을 받았지만 본인이 직접 식사비를 내는호의의 선례를 남기기도 했다. 보통 한국이나 외지에서 방문객이오면 대부분 대접받고 가지만 온손님이 직접 사는 것에 현지주민들의 또 하나의 찬사였다고 한다.
최갑순한인회장은 환영인사에서 "너무 반갑다“며 ”한인으로 성공도 하셨지만 한인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던 일들을 모범 답안지 같이 설명해 주었다"고 전했다.

평소에 남회장과 자주 소통해온 윤요한평통지회장은 "남문기총회장님은 이력이 말해주듯이 해외 한인중에 우뚝 선 사람이고 많은 회장들이 별칭처럼 부르고 있듯이 해외 한인대통령이라고 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라며 "정말 누구에게나 부담없는 친구 같은 허물없는 분"이라고 소개하며 칭찬을 하였다.
그리고 페어뱅크스에서도 장성채회장님과 대화를 나누었다고 하면서 남회장은 "정말 알라스카에서는 대접만 받고 간다."면서 겸손해 했다.
"알라스카가 정말 살기 좋은 곳이라고 더 열심히 소개 많이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방문자가 아주 많은 본인의 페이스북을 꼭보시라고 소개하면서 댓글을 당부하기도 했다.
남문기회장은 누스타부동산 그룹의 명예회장으로 있지만 실질적으 로 그룹을 움직이고 있다 뉴스타 그룹에는 부동산학교가 3곳이 있으며 에스크로 회사도 3곳이고 IT회사 와 광고기획사, 보험회사와 투자그룹, 건물을 매니지하는 메니지먼트회사를 두고 있다.
사회 활동으로써는 일본 민단단장과 함께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공동의장을 맡고 있으며 세계한인회장대회의장도 역임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 역임(23대),미주한인상공회의소 연합회 회장 역임(21대), 100만의 우리 동포가 사는 해외대표적인 도시 로스엔젤레스 한인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한 가지만 더 참고로첨가 하자면 개인소개 (http://nammoonkey.com/resume/resume.html)를 치면 이력서가14장이나 나온다.

한국도 아닌 해외에서 남문기회장의 이력서를 보면 정말 열심히 진실하게 일을 해온 한편의 드라마를 볼 수 있다. 이번 여행에서도 틈틈이 올린 Facebook (www.facebook.com/nammoonkey)에서도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라스카 찾아올 수 있게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Twitter (www.twitter.com/nammoonkey) 팔로워 숫자가 120만 명이나 되어 웬만한 언론사를 능가하는 파워를 과시했다.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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